2009년 11월 07일
091106
1. 다들 일찌감치 뿜었지만
아 진짜

아...아이리스!!!!!!!
저 컷은 정말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거야........ 아이리스의 존재 가치는 저걸로 결정지어짐
좋은 건 크게 봐야지
와 진짜 완벽한 아름다움이다. 저 초롱초롱한 눈망울에 저 입술을 어쩌면 좋으니.
안녕? 나는 아이리스의 여신 최빅히라고 해. 유에스비를 주지 않겠뉘?
드.. 드리겠습니다!
아 줍기 귀찮다0ㅅ0
...죄죄송
근데 저 부릅뜬 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쩌니..... 안그래도 눈이 큰 애가 0ㅅ0!!!!! 하면서 부들부들 눈을 치켜뜨고 있는데 진짜 화면에서 눈밖에 안보임
...은 좀 거짓말이고...왜냐면 다 이뻐서 핥핥핥게됨ㅋㅋ...ㅋ...
병혼횽이 연기 지도를 해줬다는데 진짜 연기 지도하는 상상만 하면 웃겨 미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그래 승현아 눈 그렇게 치켜뜨고, 응 잘한다.
이 이뤟궤요? 0ㅅ0;;;;;;
응 그래 근데 입은 벌리지 말고. 꾹 다물고.
0_0;;;;;;;!!!!
울지는 말고;;
우, 우눈궤 아뉘라 눈에 눰 힘을 줘숴;ㅅ;
어 알았어 알았어;; 그럼 그 상태로 입꼬리만 올려서 웃어봐-
0u0;;!!!
아니 그렇게 헤벌쭉 웃지 말고 한 쪽 입꼬리만 올려서-
죄죄송해여 줴가 구럴려구 구뤈게 아뉘라;ㅅ;
...............................................
그만해야지. 더 하면 병 to the 신 인증....이미 한 것도 같지만
아무튼 병혼횽의 필사적인 지도 덕인지 나름 아이리스 제작진이 요구하는 분위기는 잘 나와준 것 같아 다행이다ㅋㅋㅋㅋㅋ 비쥬얼+싸이코 잘했어 잘했어
아이리스 제작진이 요구하는 비쥬얼을 완벽하게 구현해낸 최여신
근데 진짜 아이리스 코디와 연출과 카메라 감독은 죄다 탑횽 누나삼촌팬이 틀림 없음... 코디는 뭐 이제 말하면 입이 아프고 연출은ㅋㅋㅋㅋㅋㅋ 저 드넓은 설원 설정은 탑횽 하나만을 위해 준비된 것이 틀림없뜸
근데 참 잘도 잡았다. 온 세상이 새하얀 설원 한 가운데에 블링블링 에메랄드 색의 어여쁜 킬러라니 연출이 뭘 좀 아는 득
빵야빵야
잘 보시면 귀걸이가 화면마다 바뀌는 걸 목격하실 수 있습니다(ㅁ->ㅇ->ㅁ->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 이건 뭐 드라마가 옥이 아니니 옥의 티라고 할 수도 없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티에요. 아니면 우리의 최빅히는 컷마다 귀걸이를 바꿔 껴 주시는 세기의 패셔니스타임

액션 신에서는 자동차를 쾅쾅 잘 박아주시고. 우리으 최빅히는 저 정도로는 상처하나 입지 않는 대단한 존재니까요. 하지만 임무는 실패했지...... 괜찮아 미스터 블랙은 최빅히가 예쁘니까 용서해 줄거야
박아 놓고 정줄 좀 놓아버리고 차 위로 성큼성큼 올라가는 건 좀 머싯었서요
아니 뭐 안 그런 씬이 있었겠냐마는.....


............................................
아
진짜
숨을 못쉬겠는
미모다
...

뱅 할 때도 보여준 적이 없는 쇄골을 드러내주시다니 참 감사합니다 아이리스 제작진 + 코디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최빅히가 나의 잠자고 있던 덕심을 꾸욱 눌러 놓고 가셔서 이제 뭔 짓을 할 지 모르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덕덕거리라고 직접 해주셔야하는데 덕덕거려야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이 투디를 능가하는 쓰리디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그래도


최애는 가지 않아
지느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빛으로 사람 좀 죽여보신득
아 진짜

아...아이리스!!!!!!!
저 컷은 정말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거야........ 아이리스의 존재 가치는 저걸로 결정지어짐

와 진짜 완벽한 아름다움이다. 저 초롱초롱한 눈망울에 저 입술을 어쩌면 좋으니.

드.. 드리겠습니다!

...죄죄송
근데 저 부릅뜬 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쩌니..... 안그래도 눈이 큰 애가 0ㅅ0!!!!! 하면서 부들부들 눈을 치켜뜨고 있는데 진짜 화면에서 눈밖에 안보임
...은 좀 거짓말이고...왜냐면 다 이뻐서 핥핥핥게됨ㅋㅋ...ㅋ...
병혼횽이 연기 지도를 해줬다는데 진짜 연기 지도하는 상상만 하면 웃겨 미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그래 승현아 눈 그렇게 치켜뜨고, 응 잘한다.
이 이뤟궤요? 0ㅅ0;;;;;;
응 그래 근데 입은 벌리지 말고. 꾹 다물고.
0_0;;;;;;;!!!!
울지는 말고;;
우, 우눈궤 아뉘라 눈에 눰 힘을 줘숴;ㅅ;
어 알았어 알았어;; 그럼 그 상태로 입꼬리만 올려서 웃어봐-
0u0;;!!!
아니 그렇게 헤벌쭉 웃지 말고 한 쪽 입꼬리만 올려서-
죄죄송해여 줴가 구럴려구 구뤈게 아뉘라;ㅅ;
...............................................
그만해야지. 더 하면 병 to the 신 인증....이미 한 것도 같지만
아무튼 병혼횽의 필사적인 지도 덕인지 나름 아이리스 제작진이 요구하는 분위기는 잘 나와준 것 같아 다행이다ㅋㅋㅋㅋㅋ 비쥬얼+싸이코 잘했어 잘했어

근데 진짜 아이리스 코디와 연출과 카메라 감독은 죄다 탑횽 누나삼촌팬이 틀림 없음... 코디는 뭐 이제 말하면 입이 아프고 연출은ㅋㅋㅋㅋㅋㅋ 저 드넓은 설원 설정은 탑횽 하나만을 위해 준비된 것이 틀림없뜸
근데 참 잘도 잡았다. 온 세상이 새하얀 설원 한 가운데에 블링블링 에메랄드 색의 어여쁜 킬러라니 연출이 뭘 좀 아는 득

잘 보시면 귀걸이가 화면마다 바뀌는 걸 목격하실 수 있습니다(ㅁ->ㅇ->ㅁ->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 이건 뭐 드라마가 옥이 아니니 옥의 티라고 할 수도 없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티에요. 아니면 우리의 최빅히는 컷마다 귀걸이를 바꿔 껴 주시는 세기의 패셔니스타임

액션 신에서는 자동차를 쾅쾅 잘 박아주시고. 우리으 최빅히는 저 정도로는 상처하나 입지 않는 대단한 존재니까요. 하지만 임무는 실패했지...... 괜찮아 미스터 블랙은 최빅히가 예쁘니까 용서해 줄거야

아니 뭐 안 그런 씬이 있었겠냐마는.....


............................................
아
진짜
숨을 못쉬겠는
미모다
...

뱅 할 때도 보여준 적이 없는 쇄골을 드러내주시다니 참 감사합니다 아이리스 제작진 + 코디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최빅히가 나의 잠자고 있던 덕심을 꾸욱 눌러 놓고 가셔서 이제 뭔 짓을 할 지 모르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덕덕거리라고 직접 해주셔야하는데 덕덕거려야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이 투디를 능가하는 쓰리디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그래도


최애는 가지 않아
지느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빛으로 사람 좀 죽여보신득
# by | 2009/11/07 00:28 | -3차원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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