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폭 맞음ㅋ
내가 열심히 열도를 오면 애들은 조국으로 가 있고ㅋㅋㅋㅋㅋ아니 뭐 따라온 건 아니지만 (이미 행선지가 너무 멀고도 멀다) 야야야약간은 뭐 기기기기대를 해해해했던가 안 했던가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비행기 타러 가면서 애들이 오늘 일본을 간다면 이 시간에 있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은 하긴 했습니다. 눼 구뤘다구여
근데 ㅈ후드를 입고 있었기 때문에 만났다면 사생취급 당했을 득... 안 만난 게 다행이다^^;;
2. 하 나는 길을 너무 잘 찾아
이 우월한 네비게이션 유전자ㅋ 길치는 모두 날 보며 열폭하도록ㅋ
라면서 찾아간 카스테라 집에서 돈이 없어서 카스테라를 못 먹었다는 건 별로 창피하지 않아
3. 돈이
안
뽑혀
아니 이 동네는 뭐하는 동네길래 하나 ㅂㅂ체크를 받지 않아주는 거지. 이건 아마존 결재도 되는 우월한 카드거든요? 나와 싸우자 에이티엠
아 근데 농담 아니라 돈이 없어서 버스를 못 타고 댕기게 생겼음. 차도녀 코스 한다고 10센티 힐 신고 왔는데 터벅터벅 몇 시간을 걸었을까요.
4. 음.... 맨날 빕츠 만 들락날락 해서 그런지 애들이 매우 잘 나가고 이름만 대면 다 아는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 듯요. 당연히 매대 위에 뿌려져 있을 줄 알고 매대만 찾아 헤메다가 결국 직원한테 물어보니(존트 쪽팔림. 일부러 비끄방이라고 발음 해 줬음) 한류 코너에 1장 있었다. 그나마 가로로 펼쳐져 있었다는 게 위안이 될 듯 안 될 듯. 신보도 나오지 않은 옆동네 신들 앨범이 스페셜 코너 매대로 따로 전시되어 있는 걸 보아 아직 먼 것도 같음.
다행이다.....
5. 영배 말 참 영배 같이 한다.
5-1. 지디가 옆 머리를 밀었다고..... 그래 그 머리가 두피가 매오 아픈 머리지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내고 있다가 머리스타일 바꾼다니까 희희낙락하면서 밀었을 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가서 보그나 사야게따 쎄시는 하이트니까 사지 않아